스튜디오

천천히 디자인하고, 명확하게 완성합니다

애스터 & 베일은 라크헤이븐 린든 로 14에 있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한 번에 몇 곳의 집만 맡아, 첫 방문부터 마지막 조명 하나까지 한 집 한 집 곁을 지킵니다.

긴 크림색 소파, 둥근 오토만, 액자에 담긴 식물화 두 점이 있는 차분한 거실
저희의 철학

좋은 공간은 조용합니다. 빛을 머금고, 그 안에 사는 사람에게 꼭 맞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멋이 깊어지는 소재로 지어집니다.

  1. 하나

    생활이 먼저

    외투를 어디에 벗어 두는지, 아침 식사 때 빛이 어디로 드는지, 누가 어디서 책을 읽는지. 일상을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스타일은 그 뒤를 따릅니다.

  2. 둘

    적게, 그러나 더 좋은 소재로

    돌, 오크, 라임 플라스터, 리넨처럼 정직한 소재로 간결한 팔레트를 꾸리고, 다양함보다 확신을 담아 씁니다.

  3. 셋

    소중한 것은 그대로

    물려받은 의자, 아끼는 러그, 이미 가지고 계신 그림. 가장 좋은 공간에서는 새것과 아끼는 것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짙은 올리브 벽 앞, 책이 쌓인 라탄 수납장 옆에 놓인 패턴 쿠션의 회색 안락의자 크림색 플루티드 소파, 조각적인 석재 커피 테이블, 추상화가 있는 거실

작업 과정

여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컬러 컨설팅처럼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는 필요한 단계만 거칩니다.

  1. 1단계

    첫 대화

    전화나 방문으로 무엇을 바꾸고 싶으신지, 집을 어떻게 쓰시는지, 지금 집에서 무엇을 아끼시는지 듣습니다.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2. 2단계

    실측과 브리프

    모든 공간의 치수를 재고 사진을 찍은 뒤, 우선순위와 일정, 남겨 두고 싶은 물건을 담아 함께 브리프를 작성합니다.

  3. 3단계

    콘셉트

    레이아웃, 팔레트, 실물 샘플 보드를 준비합니다. 방향이 정해지는 단계인 만큼,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거리낌 없이 말씀해 주세요.

  4. 4단계

    디자인 구체화

    상세 도면, 맞춤 가구, 조명 계획, 그리고 마감재·가구·설비의 전체 사양을 정리합니다.

  5. 5단계

    발주와 시공

    주문을 넣고 배송을 관리하며,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중요한 시점마다 현장을 방문합니다.

  6. 6단계

    설치와 스타일링

    가구를 놓고, 조명을 켜고, 그림을 겁니다. 최종 점검으로 마무리한 뒤에도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든 도와드립니다.

부클레 안락의자, 리넨 소파, 둥근 라탄 거울, 드라이 그라스가 있는 크림색 거실
스튜디오 방문
린든 로 14
라크헤이븐

샘플 라이브러리는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공간 사진을 가져오시면 함께 볼 석재와 목재, 패브릭을 골라 두겠습니다.

방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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