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진료 분야
관절마다 따로, 그러나 하나로 이어진 접근.
잘 낫지 않는 염좌부터 인공관절 수술 계획까지, 분야마다 전담 전문가가 있으며 모두 차분하고 단계적인 방식으로 진료합니다.
02 진료 방식
이해하고, 계획하고, 다시 세웁니다.
평가
통증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무엇을 다시 하고 싶으신지 먼저 듣고, 움직임과 근력, 안정성을 검사합니다.
계획
지금 어떤 상태인지,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앞으로 몇 주가 어떻게 진행될지 알고 돌아가십니다.
회복
물리치료를 중심으로 꼭 필요할 때만 수술하며, 일상 활동으로 돌아가는 동안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03 한 지붕 아래에서
정형외과 전문의와 물리치료사가 같은 기록을 봅니다.
진료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의료진이 하나의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기 때문에 언제나 일관된 조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한 클리닉 안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물리치료사
- 전문가의 지도 아래 운동하는 재활 운동실
- 집에 가져가 공유할 수 있는 서면 계획
- 계단 없는 1층 출입